동주 긴장감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스토리 뭔지 모를 먹먹함...부끄러운 감정이 드네요...영화가 끝나도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모두 숙연한 분위기로 조용히 일어났습니다열심히 의미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돌아오는 길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카테고리 없음 2026.01.02